양천구
이빈세

신정역 1구역 구역지정 전후로 팔까요?

신정역 1구역이 조만간 정비구역으로 지정될 것 같네요. 이런 분위기 속에서 서울시도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하겠다고 정비사업 정상화에 힘을 싣는 게 느껴집니다. 다만 구역 지정 이후가 진짜 시작인데 주변 공사비가 예사롭지 않네요. 바로 옆 목동 10단지만 봐도 평당 공사비가 990만 원까지 올라갔거든요 삼성물산이 들어오는 9단지도 평당 980만 원 수준으로 공사비가 책정됐다고 하고요.. 신정역 1구역도 대단지로 가면 이 정도 사업비는 각오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속도는 붙겠지만 늘어날 분담금 생각하면 지금 팔지 계속 들고 갈지 고민이 깊어지는 시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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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게으른코알라

    공사비 1,000만 원 시대라 분담금이 무섭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