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뜨거운올빼미
3개월 전
신월 4동 7억에 던지고 신월시영 기웃거리는 동생들에게
신월 4동에 6년 묻어뒀는데 겨우 1억 올랐다고? 비행기 소음이랑 지하철 없는 거, 사실 우리 토박이들은 다 아는 한계였거든. 그럼 신월동은 아예 버려야 할까? 아니, 2,256세대나 되는 신월시영 같은 대단지는 이야기가 전혀 달라. 지방 미분양 터지는 와중에도 서울 대단지는 결국 틈새를 찾아내려는 사람이 줄을 서거든. 결국 부동산은 목 좋은 덩어리 싸움이라는 걸 잊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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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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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라3개월 전
나도 여기 30년 넘게 살았는데 4동이랑 시영은 아예 결이 다르지. 덩치 큰 놈이 결국 이겨.
- 우스운산양3개월 전
요즘 지방 미분양 보면 무섭긴 한데, 신월시영 정도 대단지면 서울 끝자락이라도 옥석은 맞음.
- 김준루3개월 전
맞는 말씀이네요. 6년 전에 6억 주셨으면 마음고생 좀 하셨을 텐데 이제라도 대단지로 갈아타는 게 답인 듯요.
- 홍미아3개월 전
아니 근데 이건 좀… 4동 사셨던 분들 속 쓰리겠음. 그래도 토박이 형님 말이 팩트긴 하네요. 지하철 없는 건 진짜 뼈아픈데 시영은 재건축 기대감이라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