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즐거운치타
서울시 55조 예산과 목동 시공사 일정
서울시 내년 예산 55.7조 확정되면서 철도망 확충에 힘이 실리네요 대장홍대선은 2031년 개통 목표로 양천 구간 공사가 이미 시작됐습니다 교통망 좋아지는 시점에 목동 13단지도 11월 7일에 시공사를 뽑더군요. 12단지도 바로 뒤인 22일에 총회 열고 건설사 정한다고 합니다. 8단지 역시 12월 12일에 시공사 선정 일정이 잡혀서 움직이고 있어요. 신정차량기지 이전 부지에 1만 가구 들어온다는 계획도 큽니다. 단순 공급을 떠나서 일대 인프라를 확장하는 강력한 자극제가 될 거예요 철도 깔리고 차량기지 땅까지 바뀌면 주거 환경이 획기적으로 변합니다 재건축 단지들 사업 속도까지 붙으면서 미래 가치도 더 단단해지겠어요 인프라 확충과 브랜드 단지 진입이 양천구 위상을 높일 듯합니다 실거주나 교통 편의 면에서 입지가 한 단계 더 올라가는 계기가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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