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최연주
서남선 예산이랑 신정1구역 속도가 관건
서남선 역사 위치로 말들이 많지만 서울시 예산 배정이 핵심입니다. 내년 5개 노선 사업비 1,383억 원 투입은 분명한 신호죠 국회대로 지하화랑 공원 조성 예산 1,321억 원도 별도로 잡혔는데, 이렇게 정주 여건이 바뀌면 역세권 밑그림도 나올 수밖에 없어요 11월 4일 설명회 여는 신정역 1구역은 2033년 입주가 목표입니다. 이런 배후지가 사업성을 뒷받침하는 결정적인 근거가 됩니다. 불확실성만 따지기보다 구체적인 재정 집행 계획을 봐야 합니다 돈이 도는 곳으로 노선 위치는 따라가는 법이니까요. 신월시영 2,256세대 같은 대단지 수요도 무시할 수 없겠네요 주변 정비사업 속도가 붙을수록 조기 착공 동력은 더 커집니다. 시 예산이랑 개발 계획이 맞물리면서 논란도 정리되리라 봅니다
1
댓글1개
1개
- 게으른코알라
시에서 예산까지 태웠으면 그냥 카더라랑은 무게가 다르죠. 신정역 1구역 설명회 가보신 분들 분위기 공유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