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이승영
서남선 역사 위치보다 예산 편성이 확실하네요
서남선 역사 위치가 어디로 정해졌다는 소문이 요새 많던데요. 아직 확정된 건 없는데 목동 6단지 19평이 10월 초에 23.3억 찍은 사실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막연한 기대보다 서울시 예산안에 서남선 사업비 1,383억원이 잡힌 게 더 확실한 근거니까요. 돈이 실제로 투입되는 걸 보니 사업이 추진되는 건 맞나 봅니다 국회대로 상부 공원 조성에 1,321억원 예산이 편성된 점도 눈에 띄네요 홍익병원사거리 지하차도 폐쇄처럼 눈앞의 변화가 여건을 더 크게 바꿀 것 같아요 역사 위치 논쟁보다는 이런 예산 집행이 신고가 흐름을 뒷받침하는 힘이겠죠. 정확하지 않은 소문에 휘둘리기보다 가시화된 호재를 챙기는 게 현명할 것 같네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