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김빈규
분당 신축 돌봄보다 기대되는 목동 10단지 커뮤니티 제안
분당 쪽 신축 단지 보니까 돌봄 시설이 정말 잘 되어 있네요. 우리도 저렇게 되어야 할 텐데 말이죠 재건축 앞둔 목동 뒷단지들도 이런 보육 환경이 꼭 반영됐으면 좋겠습니다 마침 10단지 현대건설 제안서 보니까 커뮤니티 규모만 13,600평에 달하더군요 현대백화점 라운지에 다이닝 서비스까지 들어오면 맞벌이 부부들 식사 고민은 꽤 덜 수 있겠어요 여기에 14,800평 규모 중앙 정원까지 생기면 아이들 놀기엔 신축보다 나은 환경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10월 18일 시공사 선정 회의에서 이 계획들이 얼마나 지켜질지가 첫 단추겠네요. 대규모 시설만큼 늘어날 관리비가 부담일지 아니면 보육 편의가 우선일지는 상황마다 다를 듯합니다.
1
댓글1개
1개
- 김종인
13,000평 넘는 커뮤니티면 관리비가 좀 걱정되긴 하는데 맞벌이면 그만한 가치는 충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