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알맞은오소리
부영그린타운3차 지역난방이면 구축 관리비 걱정 덜어도 될까요
목동 부영그린타운3차 쪽으로 갈아타기를 진지하게 고민 중인데, 겨울철 난방비 걱정이 머릿속을 떠나질 않네요. 여기가 2000년 11월 입주라 25년 10개월 정도 된 곳이잖아요. 구축 주상복합은 관리비 폭탄 맞기 쉽다는 편견 때문인지 선뜻 결정을 못 내리고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다행히 지역난방 방식이라 중앙난방보다는 낫다고 들었는데, 실제 거주하시는 분들 체감은 어떠신가요? 32평 기준으로 겨울에 따뜻하게 지내도 관리비가 어느 정도 선에서 방어가 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번에는 꼭 망설임을 끝내고 행동으로 옮기고 싶은데, 이사 후의 쾌적한 동네 환경을 상상하면 설레다가도 이런 실무적인 부분이 발목을 잡네요. 창호 교체 여부에 따라 난방 효율 차이가 꽤 클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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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늦은나비
저도 작년에 비슷한 고민 하다가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관리비 괜찮아요. 지역난방이라 조절만 잘하면 납득 가능한 수준입니다.
- 빠른밍크
구축 주상복합 관리비 무섭다는 건 옛날 말이죠. 근데 창호 안 바꾼 집은 확실히 겨울에 좀 썰렁할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