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송미형

목동7단지 50억 전망과 설계 논란?

목동7단지 국평이 향후 50억까지 갈 거라는 전망이 커뮤니티에서 계속 나오네요 대장주라 그런지 기대치가 다른 단지들과는 차원이 다른 것 같습니다 최근 13단지에 삼성물산이 래미안 모브를 제안하며 분위기가 달아올랐어요. 최고 49층에 3,852가구라는 규모는 압도적이지만 제안서 속 반창 설계 논란은 아쉽다는 반응이 많아요 그러다 보니 14단지 사례도 눈에 들어옵니다 브랜드 이름만 믿기엔 실제 결과물이 기대에 못 미칠 수 있다는 리스크를 보여주는 사례 같습니다 10단지는 현대건설이 평당 공사비 927만 원에 교육 특화를 내걸었네요.. 이제는 단순한 브랜드 파워를 넘어 실질적인 서비스와 비용의 효율성 싸움으로 가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7단지가 독보적인 시세를 유지하려면 주변의 이런 설계 논란을 반면교사 삼아야겠어요 외관만 화려한 제안보다는 주거 품질을 보장할 가이드라인이 선제적으로 필요해 보입니다. 나중에 7단지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때 과연 어떤 수준의 설계로 차별화를 꾀할지 궁금합니다. 지금의 논란들을 피해서 압도적인 품질을 증명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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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흰족제비

    실속 있는 설계가 가치를 정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