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이승영

목동 9단지 현수막 건으로 말이 좀 나오는 것 같아요

관리소나 정사위 쪽에서도 나름의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한데요. 그런데 특정 건설사 것만 떼어냈다는 기사를 보니까 단지 내 분위기가 좀 묘하긴 하더라고요 삼성물산 꺼는 그대로 있는데 GS건설 것만 사라진 거면 조합원들 사이에서 충분히 의구심이 생길 법한 상황 같아요 단순히 관리소 실수인지 아니면 정말 정사위 지시가 따로 있었던 건지 사실관계가 명확해야 오해가 풀릴 것 같네요. 안 그래도 수주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도 전부터 이렇게 형평성 논란이 나오면 나중에 너무 과열될까 봐 걱정도 되고요 다들 단지를 위해 좋게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일 텐데 원만하게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