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석욱다

목동 7단지 저층 1층은 주차나 사생활 걱정이 정말 덜할까요?

아까 올라온 7단지 저층 1층 사시는 분 글 보니까 생각보다 살기 괜찮아 보이네요 재건축 단지는 주차가 제일 문제라고들 하던데 밤늦게 자리가 있다는 게 사실일까요? 다른 목동 단지들에 비해서 1.14대면 여유가 있는 편이라는데 실제 체감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단지 내에 주차 공간으로 쓰는 곳들이 많아서 그런 걸까요? 그리고 1층인데도 나무가 가려줘서 사생활 침해가 없다는 점이 제일 눈에 띄던데요 정말 밖에서 안이 안 보일 정도로 나무가 울창한가요? 지면보다 높게 지어졌다고 하니 일반적인 1층과는 느낌이 많이 다를까요? 테라스에서 커피 마실 수 있다는 대목도 분위기 있어 보여서 자꾸 생각나네요. 노후 아파트면 녹물이나 배관 문제가 제일 걱정되는데 그런 불편이 전혀 없다는 것도 신기해요. 인테리어를 5천만 원 정도 하면 정말 새 아파트랑 똑같은 기분이 드나요? 내부만 고치면 오래된 건물의 느낌이 아예 안 날지 궁금해지네요 내부만 고치면 오래된 건물의 느낌이 아예 안 날지 궁금해지네요 게다가 교통도 목동역이랑 붙어 있어서 여의도나 마곡 가기 편하다고 하셨는데 출퇴근길이 정말 쾌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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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김오이

    1층인데 층간소음 걱정 없이 아이들 뛸 수 있다는 점이 제일 부럽네요. 진짜 사생활 침해만 없으면 1층이 최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