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올바른고니
목동 67억 완판 보니 12단지도 하이엔드각
목동윤슬자이 펜트하우스가 67억 원인데도 완판을 앞두고 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오피스텔임에도 33억 원대 물량이 이미 다 나갔다는 건 목동의 자금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뜻이겠어요. 이런 흐름을 보니 최근 12단지가 GS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것도 예사롭지 않게 느껴집니다. 자산가들이 고가 상품에 기꺼이 지갑을 여는 걸 보면 목동의 재건축 눈높이가 이미 하이엔드에 맞춰져 있네요.. 그래서인지 인접한 10단지만 봐도 커뮤니티 규모를 13,600평까지 제안받으며 고급화에 사활을 거는 분위기입니다 시공사들이 이런 파격적인 설계를 가져오는 건 목동 주민들의 구매력을 확인했기 때문일 겁니다 38년 된 12단지가 하이엔드 브랜드로 탈바꿈했을 때의 가치가 이번 분양 건으로 어느 정도 가늠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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