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둥근해달
1개월 전
목동 6단지 아크로 멸실 속도가 '똘똘한 한 채' 승부 가를 이유
목동 6단지가 DL이앤씨 '아크로'로 확정되면서 이제는 진짜 멸실을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네. 여기 토박이들은 다 알겠지만 6단지가 먼저 길을 뚫어줘야 목동 전체의 재건축 시계가 비로소 돌아가기 시작하거든. 이런 속도감이 무서운 게 벌써 5단지 25평이 26.5억 원에 신고가를 찍으면서 '똘똘한 한 채'의 힘을 보여주고 있지. 결국 하락장 우려 속에서도 입지와 브랜드가 확실한 곳은 하방 경직성이 아예 다르다는 게 증명되는 셈이야. 특히 요즘 세제 개편안 논의되는 거 보면 실거주 1주택자 공제만 14억으로 올려준다니 핵심지 집중은 선택이 아닌 필수고. 비거주로 버티다간 7단지 보유세 시뮬레이션처럼 연간 1,200만 원 넘는 세금 폭탄을 온몸으로 맞아야 할지도 몰라. 어설픈 다주택으로 세금 내느라 자산 깎이느니 6단지 같은 하이엔드 대장에 올라타서 가치를 선점하는 게 결국 최종 승리 공식이지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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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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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그러운산양1개월 전
확실히 6단지가 대장이네요. 속도가 붙으니까 주변 단지들 분위기까지 확 살아나는 게 느껴집니다.
- 알맞은돌고래1개월 전
7단지 보유세 1,200만 원은 좀 충격이네... 이제는 진짜 거주 안 하면 못 버티는 구조로 가나 봐요.
느린독수리1개월 전근데 6단지 이주 시작하면 주변 전세 시장은 어떡하죠? 물량 한꺼번에 빠지면 뒷단지까지 영향 클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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