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즐거운치타

목동 14단지 쪽 주거축이 바뀔까요

대장홍대선이 착공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진 게 느껴집니다 특히 목동 14단지 쪽은 아래쪽이라 교통이 늘 아쉬웠는데, 신정차량기지 이전 부지에 1만 가구가 들어설 수 있다는 소식이 크네요 주거 밀도가 높아지면 인프라도 몰릴 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러다 보니 근처 13단지도 11월 7일에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고 8단지, 12단지도 연말까지 일정이 잡혀 있네요 14단지 39평 호가가 26~27억 선인데, 학원가 중심이던 입지 지도가 철도망이랑 신규 공급 그래서 밑으로 꽤 내려올 것 같습니다 인프라 확충 속도가 이 호가를 얼마나 뒷받침해줄지 지켜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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