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둥근펭귄
목동 14단지 심의안 보니 10단지랑 설계 격차 커질까 봐 걱정되네요
목동 1단지가 지난달 말에 통합심의를 넣으면서 재건축 속도전이 본격화되는 분위기네요. 그런데 14단지 이번 본안 소식 들으니 초안보다 빠진 게 너무 많아서 아쉬워요 주동 수는 늘고 조형물은 깎였다는데 기대했던 모습이 아니라 속상하던데요. 그러다 보니 최근 10단지 현대건설 제안서 보니까 거기는 커뮤니티만 13,600평에 해외 설계사까지 붙어서 하이엔드로 가던데 비교가 됩니다 3,100세대 대단지 위상을 지키려면 지금이라도 랜드마크급 설계를 다시 확보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결국 빠른 사업 진행이 우선인지 아니면 시간이 걸려도 고급화를 밀어붙여야 할지에서 주민들 생각이 꽤 나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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