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늦은해달
목동 13단지 삼성 책임준공 제안 어떨까요
목동 재건축 단지들이 시공사 선정 일정을 하나둘 잡으면서 실거주랑 투자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들이 부쩍 많아진 듯해요. 최근에는 13단지에 삼성물산이 책임준공확약서를 냈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분위기가 또 한 번 들썩이는 모양입니다 사실 공사비나 원가 때문에 갈등 생기는 곳이 워낙 많다 보니 이런 확실한 보증이 사업 진행에는 꽤 큰 힘이 될 듯싶어요 그런데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10년 보유에 5년 실거주 요건을 채워야 조합원 지위 승계가 된다는 점은 매수자 입장에서 무거운 조건이긴 하죠. 그래도 11월 7일 선정 결과에 따라 브랜드 가치까지 더해진다면 목동 남단 재건축 흐름을 이끄는 대장주로 자리를 잡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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