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이빈세
목동 13단지 삼성물산 소식을 보니 브랜드 구도가 궁금해지네요
목동 13단지에 삼성물산이 들어온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 놀랐습니다. 성수와 여의도에 이어 목동까지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느낌이 듭니다. 단순히 한 곳만 들어오는 게 아니라 7단지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보통 한 브랜드가 들어오면 주변 단지에도 영향을 주기 마련인데 삼성의 행보가 꽤 적극적입니다. 다른 건설사들은 홍보 영상을 미리 공개하며 공을 들이는 것 같은데 반면 삼성은 조용한 편이네요 이게 브랜드에 대한 자신감인지 아니면 전략적인 차이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13단지가 목동에서 래미안의 첫 시작이 된다는 점은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만약 7단지까지 같은 브랜드로 이어진다면 단지 간의 분위기도 많이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입찰 공고가 나오고 상황이 어떻게 흐를지 지켜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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