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느린개미
1개월 전
목동 12단지 빠른 재건축이랑 브랜드 상가가 정답인 이유
목동 뒷단지 산책하다 보면 12단지 특유의 평온한 분위기에 매번 감탄하게 돼요. 특히 12단지는 재건축 시계바늘이 아주 빠르게 돌아가고 있어서 더 매력적인 것 같아요. · 소형 평형 위주라 권리 다툼이 적어 입주가 가장 빠를 거라는 주민들 예측이 많더라고요. GS건설이 8월 말 입찰을 앞두고 정말 공을 들이고 있어서 단지 분위기도 활기차졌습니다. · 이런 속도는 세제개편안의 실거주 인정 혜택을 받기에도 유리해서 자산 가치 보전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종부세 공제도 14억까지 상향된다니 실거주자 입장에선 정말 든든한 소식이죠. · 지금은 4단지 같은 앞단지 상권이 부러울 때도 있지만, 향후 브랜드 상가가 활성화되면 주거 만족도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높아질 거라 믿습니다. 결국 상가 활성화가 우리 동네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이라고 봐요. 재건축 이후 명품 상권까지 갖춰질 12단지에서 가족들과 오래도록 행복을 누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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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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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난낙타1개월 전
12단지 자이 들어오면 뒷단지 대장 바뀔지도 모르겠음.
- 늠름한해달1개월 전
맞아요. 상가만 잘 들어와도 삶의 질이 확 달라지죠. 저도 12단지 임장 가보고 분위기 너무 좋아서 반했어요.
- 외로운생쥐1개월 전
재건축 속도도 중요하지만 학군지도 무시 못 하죠. 12단지 위치가 학원가랑은 조금 거리가 있어서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는 고민될 것 같기도 해요. 그래도 상권만 보강되면 투자가치는 확실해 보입니다.
- 우스운고니1개월 전
종부세 개편안이 12단지 소유주들한테는 진짜 큰 호재네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