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둥근펭귄

목동 하이엔드 브랜드 제안 속에서 중심 잡기

솔직히 요즘 목동 재건축 돌아가는 거 보면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갈아타기 고민하며 지켜본 지 꽤 됐는데 이제는 정말 손에 닿을 것 같아 설레면서도 혼란스럽습니다. 10단지 디에이치 에세르 티저나 8단지 써밋 디아보 입찰 소식 들릴 때마다 커뮤니티가 들썩이는데요. 6단지 아크로나 경쟁 붙은 11단지도 그렇고 특정 브랜드 띄워주는 글들이 부쩍 많아진 기분입니다 화려한 영상이나 이름도 좋지만 공사비나 속도가 실익이잖아요 마케팅 여론에 휩쓸리지 말고 진짜 중요한 조건들을 냉정하게 따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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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이미진

    브랜드 이름에 혹해서 분담금이나 사업성 놓치면 나중에 고생이에요. 요즘 바이럴 너무 심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