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곧은꽃게
목동 재건축 이주 대란과 실거주 리스크?
목동 재건축 이주 시작되면 전세가 때문에 계획 꼬이는 분들 많을 것 같습니다. 그 배경에는 시공사 선정 일정을 보니 특정 시기에 수요가 몰릴 수밖에 없는 구조가 있네요 11월 7일 13단지를 시작으로 22일 12단지, 12월 8단지까지 총회가 연달아 잡혀 있습니다 내년 2월 11단지 입찰공고까지 나오면 이주 수요가 주변 전세가를 자극할 가능성이 꽤 높아 보여요 그러다 보니 매수하려는 분들은 토허제 실거주 5년 승계 조건도 생각하셔야 합니다.. 전세가 폭등해서 자금 부족으로 다른 동네 밀려나면 실거주 요건 못 채우는 리스크가 생기니까요. 이주비 대출만 믿기보다 본인 자금으로 실거주 의무를 버틸 수 있는지 보수적으로 계산해봐야 겠어요. 제가 놓친 변수가 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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