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강훈강
1개월 전
목동힐스테이트 소형 평수 구조 활용해서 시드 모으기
목동힐스테이트 소형 평면을 뜯어보니 전략이 확 서네요. 월급에서 주거비 비중 줄여야 종잣돈이 모이는데 여긴 33㎡ 같은 평형이 꽤 있어서 계산기 두드려보게 됨. 근데 10평대 남짓한 구조에서 실거주 만족도가 나올까요? 호가 2억 초반대면 대출 원리금 빼고도 적금 빡세게 넣겠는데 좁은 공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실거주 버틸지가 관건임. 주차는 세대당 1.2대 정도라 수치상으론 괜찮아 보여요. 물론 밤마다 자리 찾는 건 사람마다 체감이 다르겠지만 직장인 입장에선 주차 스트레스 덜한 게 자산 모으는 데도 도움 돼죠. 결국 이 평형으로 주거비 아껴서 상급지 점프하는 게 맞을지... 여기서 몸테크하며 시드 모으는 분들 노하우 좀 궁금함. 계획대로 딱딱 실행해서 저도 목동 상급지로 넘어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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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4개
- 이태빈1개월 전
33타입이면 혼자 살기엔 충분한데 짐 많아지면 빡빡할 수도 있어요.
- 김태배1개월 전
호가 2억대면 요즘 전세 사느니 여기 잡고 상급지 노리는 게 전략적이죠.
- 빠른밍크1개월 전
글쎄요 아무리 힐스테이트여도 10평대는 실거주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지 않음?
- 방자한유전보안계원1개월 전
목동힐스테이트.. 77부터 200까지 있는데 33이 어딨는지 다시 찾아봄... 다시 찾아봐도 없는데... 어디 다른 아파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