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강훈강
1개월 전
목동한신청구 22억 거래로 본 시세 흐름과 판단
국토부 실거래 직접 찾아보니까 목동한신청구 31평 흐름이 꽤 묘하네요. 8월 28일에 6층이 22억에 팔렸는데 6월 고점인 22.8억 대비 4% 정도 낮은 수치입니다. 직전 22.5억 거래보다도 살짝 밀린 모양새라 확실히 전고점 돌파보다는 횡보장에 가까워 보여요. 평균 전세가가 9억 중반대라 지금 매수하려면 현금 12억은 쥐고 있어야 하거든요. 실거주 만족도 높은 1,512세대 대단지라지만 이 정도 갭을 견딜 에너지가 남아있을지 의문입니다. 자금 계획이 타이트하면 지금 가격대는 조금 더 지켜보는 게 맞지 않나 싶어요. 대출 금리가 여기서 더 튀어오르면 이 22억선도 지지선이 아니라 저항선이 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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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느린생쥐1개월 전
직접 가봤는데 초품아 메리트는 확실해요. 근데 갭 12억은 진짜 벽이네요.
- 김욱오1개월 전
22억이면 아직 전고점 근처라 보긴 어렵죠. 지금은 관망이 답일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