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보람찬갈매기
목동한신청구 시공사 선정 유찰 소식 들으셨나요
건설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줄 알았는데 첫 입찰부터 아무도 오지 않았다는 소식에 조금 놀랐습니다 현장설명회 단계에서 참여 업체가 없어 자동으로 유찰되었다는 기사 내용을 보았습니다. 조합에서는 사업 속도를 늦추고 싶지 않은지 이번 주에 곧바로 재공고를 낸다고 합니다. 다음 달 2일에 2차 공고를 올리고 16일에 다시 설명회를 연다고 하는데 이때는 다른 결과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보통 첫 입찰이 안 되면 일정을 조정하기도 하던데 여기는 절차를 상당히 빠르게 이어가는 점이 눈에 띕니다 그런데 시공사 입장에서는 리모델링 참여를 결정하기까지 생각할 시간이 더 필요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다음 달 설명회에 건설사들이 얼마나 나타날지가 앞으로의 진행 방향을 정할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상황을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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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리
2차 공고 일정이 생각보다 빠르네요. 결과가 잘 나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