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둥근펭귄

목동역 법원 근처나 염창역 쪽 빌라 투자하면 괜찮을까요?

목동역이나 염창역 근처에 있는 빌라들 지금이라도 들어가는 게 맞을까요? 요즘 이 근처 재개발이나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소식이 들리니까 자꾸 눈길이 가더라. 특히 염창역 인근 목2동 513 일대는 후보지로 이야기가 나오는 중이라는데 실제 진행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아니면 아예 목동역 서울남부지방법원 근처로 방향을 잡는 게 나을까요? 거기는 지금 바로 정비사업 호재가 뜬 건 아니지만 주변에 예정지구가 있으니까 언젠가는 그쪽까지 영향이 퍼지지 않을까 싶거든요. 만약에 사업이 계획대로 안 되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치면 어디가 더 가격 방어가 잘 될까요? 입지만 놓고 보면 목동역이 더 좋아 보이기도 하는데 또 염창역 쪽은 구체적인 사업 이름이 오르내리니 고민이 되네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어느 쪽을 더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혹시 이 두 곳 말고도 정비사업 가능성을 기대하면서 미리 들어가 볼 만한 다른 곳이 또 있을까요? 빌라 투자는 처음이라 그런지 판단이 어렵네요

1

댓글
1개

  • 김건세

    목동역 인근이 아무래도 나중에 인프라 생각하면 더 낫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