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김종찬
1개월 전

목동신시가지7단지 실거주 주차랑 구조 견딜만함?

딱 한 줄로 정리하면 목동신시가지7단지 실거주 환경은 '데이터와 인내의 싸움'이라고 봅니다. 먼저 주차는 세대당 1.14대라 숫자만 보면 여유로울 것 같죠? 근데 국토부 실거래 찾아보면서 단지 정보 긁어보니까 이중주차가 진짜 일상이라네요. 밤 늦게 들어오면 지상 공간 부족해서 한참 돌아야 한다는데… 지하 주차장 없는 80년대생 구축의 숙명인가 싶기도 합니다. 그럼 구조는 어떨까요? 1986년 준공이라 평면도가 지금이랑은 완전히 딴판입니다. 27평형 호가가 28억대인데 이 돈 주고 낡은 구조랑 주차난을 감수할 가치가 있느냐… 결국 재건축 가치랑 목동 인프라 보고 들어가는 거라 실거주 편의성은 마음 비우는 게 답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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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고주윤
    1개월 전

    7단지는 진짜 주차가 헬이죠... 밤에 들어오면 눈치싸움 장난 아님

  • 탐스러운스라소니
    1개월 전

    그래도 7단지면 입지가 깡패라 다들 참는 거죠. 목동에서 주차 편한 곳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임

  • 고달픈북극여우
    1개월 전

    27평 28.8억이면 진짜 후덜덜하네요. 데이터로만 보다가 실거래가 찍히는 거 보면 가끔 현실 감각이 없어집니다. 몸테크 하실 분들은 진짜 큰맘 먹고 가셔야 할 듯요.

  • 신건예
    1개월 전

    주차난은 아마 겪어보셔야 실감날걸요? 그래도 살다 보면 적응은 됩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