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김유혜
1개월 전
목동신시가지6단지 조합설립 이후 실거주자가 본 사업 단계 판단
딱 한 줄로 정리하면 이제 '확정된 기다림'의 시작입니다. 목동신시가지6단지가 조합설립 인가 나고 나서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10단계 중 6단계까지 왔으니 큰 고비는 넘긴 셈이죠. 직주근접 보고 들어온 제 입장에서 보면 이렇습니다. 사업 속도가 느리긴 해도 서울시 시범 사례라 절차는 밟고 가네요. 1,362세대 대단지라 이해관계도 복잡할 텐데 통합심의까지 가긴 함. 주차 대수 0.57대라 매일이 전쟁이지만 역세권 해방감이 더 커요. 사실 출퇴근만 편하면 녹물이나 주차는 다 양보할 수 있거든요. 34평 평균 호가가 33.4억 찍었는데 실거주 겸 몸테크라면 추천합니다. 진짜 그래요. 저도 처음엔 좀 헷갈렸는데... 결국 시간과의 싸움이라 여유 있는 분들만 들어오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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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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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린생쥐1개월 전
맞아요. 저도 목동 사는데 여기는 출퇴근 편한 게 모든 단점을 다 씹어먹음.
- 남원우1개월 전
주차 0.57대면 진짜 빡세긴 하겠네요. 근데 6단지면 입지가 깡패라 저라도 버틸 듯.
- 최현아1개월 전
통합심의 접수된 거 보면 그래도 멈추진 않고 가고 있네요. 실거주하면서 기다리면 승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