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전안미
1개월 전
래미안목동아델리체 평형 구성과 구조 활용도에 대한 분석
신정동 래미안목동아델리체 여기 임장 다녀오고 평면도 위주로 계속 뜯어보는 중입니다. 2021년에 1,497세대 대단지로 들어온 곳이라 그런지 확실히 평형대가 다양하긴 하네요. 25평부터 33평, 46평까지 구성이 꽤 넓게 퍼져 있더라고요. 저는 30대 실수요자 입장에서 33평 위주로 봤는데 판상형 구조가 잘 빠져서 가구 배치하기엔 좋아 보였습니다. 근데 46평 같은 대형 평수가 섞여 있는 게 단지 분위기에는 플러스 요인인 것 같아요. 보통 이런 구성이면 세대 내 창고나 수납 공간 활용도가 평형별로 차이가 클 텐데 실거주하시는 분들 체감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확실히 구조를 논리적으로 따져보니 신축 래미안답게 공간 뽑는 건 준수한 편이네요. 비행기 소음 이슈는 여름에 창문 열면 들릴 수 있다는데 구조적 단점보다는 환경적 변수로 보고 체크해두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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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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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리1개월 전
33평 거주 중인데 거실 폭이 생각보다 넓게 나와서 개방감은 진짜 좋아요. 수납도 이 정도면 합격점임.
무서운나비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구조는 래미안이 잘 뽑긴 하죠. 근데 소음 민감하시면 여름에 에어컨 필수예요.
답글 1개 펼치기 - 재미있는치타1개월 전
저는 25평 사는데 솔직히 식구 많아지면 33평으로 무조건 갈아타야 할 구조라고 봅니다. 짐 넣을 데가 좀 타이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