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젊은여우
1개월 전
래미안목동아델리체 조경 보면 이 동네가 보석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아침에도 단지 안 산책하는데 나무 냄새가 너무 좋아서 발걸음이 안 떨어지더라고요. 우리 래미안목동아델리체 조경은 정말 볼 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보석 같아요. 수경 시설 물소리 들으면서 커피 한 잔 마시면 여기가 무릉도원인가 싶거든요. 커뮤니티 시설도 사실 처음엔 큰 기대 안 했는데 헬스장이랑 골프연습장 써보니까 삶의 질이 확 올라가내요. 주변에 구축 단지들도 매력 있지만 확실히 신축만의 이런 쾌적함은 비교불가인 것 같습니다. 갈산초 인근 목동래미안2차 32평이 7월 7일에 15억 7,000만 원에 거래된 거 보면 구축도 탄탄하지만요. 아델리체는정말 조경이랑 시설 가치가 가격에 그대로 녹아있는 기분이라 만족도가 진짜 높아요. 이런 공간이 주는 행복이 결국 단지의 진정한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이라고 확신합니다. 앞으로 목동에 멋진 단지들이 더 많이 들어서겠지만 저는 여기서 사계절 바뀌는 거 보면서 오래오래 살고 싶어요!
5
댓글5개
5개
- 명솔라1개월 전
아델리체 조경은 진짜 인정이죠... 부러워요!
- 윤도아1개월 전
저도 조경 보고 여긴 꼭 살아야겠다 결심했거든요. 입주민으로서 매일이 힐링입니다.
- 수줍은다람쥐1개월 전
커뮤니티 시설이 진짜 무시 못 하죠. 예전엔 밖으로 돌았는데 이젠 단지 안에서 다 해결돼서 너무 편해요. 삶의 질이 올라가니까 성격도 유해지는 기분? ㅎㅎ 진짜 보석 같은 우리 동네 사랑합니다!
- 많은고니1개월 전
목동에 이런 숲세권 느낌 신축이 귀해서 더 가치 있는 듯함.
- 이훈용1개월 전
사진도 같이 올려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글만 읽어도 힐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