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순수한돌고래

대출 규제 중이라는데 양천구 매물들 빠지는 거 보셨나요?

대출 규제 때문에 다들 조용할 줄 알았는데 매물 사라지는 소식이 계속 들리네요 방금 올라온 글 보니까 신정이펜하우스 2단지 34평이 9억 3천에 올라왔던 게 사라졌다는데 여기가 원래 이 정도였나요? 목동힐스테이트 44평도 28억이나 하는데 이런 대형 평수는 규제 영향이 생각보다 적은 걸까요? 그런데 7단지랑 1단지는 전세가 나간 것 같은데 가을 이사 철이라서 전세 수요는 여전히 탄탄한 걸까요? 실거래가 뜨려면 한참 멀었을 텐데 이렇게 미리 매물 빠지는 게 다 거래로 이어지는 건지 궁금하네요. 요즘 같은 시기에도 이렇게 거래가 되는 걸 보면 시장 분위기가 어떤 건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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