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이승영
단지 조용한 거 찾는 것도 일인데 관리는 또 다른 문제인 듯
조용한 단지 찾는 게 생각보다 어렵지 않음? 다들 분위기 비슷해 보여도 막상 들어가면 다를 것 같음 그런데 연식 오래된 곳은 동네가 안정적이라 조용할 거라는 생각은 드는데. 근데 관리 상태가 천차만별이면 좀 골치 아플 듯함 오래된 단지일수록 관리실에서 어떻게 하냐에 따라 주거 질이 확 바뀌나 싶음 사실 겉으로 봐서는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으니까. 조용한 환경이 제일 중요하다지만 관리 안 되면 소음보다 더 스트레스일지도 ㅋㅋ 그러다 보니 연식보다는 관리가 진짜 핵심인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듦. 입주 전에 이런 걸 미리 알 방법이 진짜 없는 건가 그래서 다들 어떤 걸 더 우선순위에 두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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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족제비
관리 상태는 진짜 복불복인 것 같음. 직접 살아보지 않으면 모르는 부분이라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