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이빈세
국회대로 폐쇄와 목동 남측 단지 변화
국회대로 지하차도 폐쇄 소식 보니까 목동 남측 일대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 달 31일부터 홍익병원사거리 하부 구간이 막힌다는데, 공원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는 모양이네요 교통 체증은 당분간 피할 수 없겠지만 이게 신정차량기지 이전 부지 활용이랑 연결되는 흐름이라 봅니다 1만 가구 공급 이야기까지 나오는 거 보면 이쪽 입지 위상이 예전이랑은 많이 다르겠어요. 1) 11월 7일 목동 13단지 시공사 선정 2) 12월 12일 목동 8단지 총회 예정 이런 식으로 남측 핵심 단지들 정비사업 일정이 줄줄이 잡혀 있어서 속도감이 더 체감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 3,100세대 규모인 14단지까지 포함해서 이 일대 인프라가 대장홍대선 개통 시점이랑 맞물리면 주거 중심축이 꽤 이동하겠어요 대장홍대선이 2031년 개통 목표로 공사를 시작했다는데, 이 계획이 밀리지 않고 공원 완공 시점이랑 잘 맞물리느냐가 실제 가치를 결정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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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우지
홍익병원사거리 쪽은 지금도 막히는데 당분간 출퇴근길 고생 꽤나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