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성실한청설모
LH 사장 경고에도 옥정메트로포레 실거주 괜찮을까요
LH 사장이 지금 집 사지 말라고 대놓고 말하는데 우리 양주 쪽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솔직히 집값 급락한다는 소리 들으면 마음이 덜컥 내려앉는 게 사실이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무리하게 들어가는 게 맞나 싶어 밤잠 설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옥정신도시 인프라 갖춰진 거 보면 또 마음이 흔들려요 이미 상권이나 공원 같은 생활 환경은 자리를 잡은 상태니까요 여기에 7호선 옥정중앙역이 들어오고 덕정옥정선으로 GTX-C 환승까지 연계된다는 계획이 있잖아요. 단순한 기대감이 아니라 구체적인 교통망 확충이라는 팩트가 버티고 있는 거죠 물론 이 교통 호재들이 실제 개통까지 얼마나 걸릴지가 가장 큰 숙제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 시차 동안 시장 심리가 죽어서 가격이 출렁이면 버틸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들고요 향후 5년에서 10년 정도 장기로 보고 들어가는 게 투자의 성패를 가를 최대 변수가 아닐까요? 단기적인 경고에 흔들리기보다 완성된 인프라랑 교통망을 보고 버티는 게 답인 듯합니다 실제로 살면서 개통 때까지 몸테크 한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마음이 좀 편해지려나요 확실한 데이터에 기반해서 장기 보유하는 게 지금으로선 가장 안전한 선택인 듯합니다..
1
댓글1개
1개
- 우아한해달
원리금 180이면 좀 빡빡하긴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