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최욱오
회천 디에트르 5억대면 저평가일까요?
양주 아파트값 보면 생각이 많아집니다 덕계역 바로 앞인 회천신도시 디에트르센트럴시티 34평 호가가 5.3억 정도던데, 역세권 신축치고는 아직 저평가 아닐까요. 그런데 옥정보다 회천 덕정역세권 쪽을 추천하는 분들도 꽤 있던데요. 아무래도 GTX-C 연계나 7호선 옥정중앙역 같은 교통 호재가 가시화되면 분위기가 확 달라지겠어요? 지금처럼 조용할 때 장기로 보고 들어가는 게 맞는지, 아니면 인구 유입되는 거 더 지켜봐야 할지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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