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홍기호
주원주공 1.8억, 자금 묶일까 봐 겁나네요
양주 아파트값이 수도권에서 저렴한 편이라 주원주공2단지 같은 곳을 계속 보게 되네요 하지만 서울 노도강 구축 가격이 안 오르는 상황에서 양주까지 온기가 올지 의문입니다. 윗동네가 꽉 막혀 있으면 경기 북부 외곽이 먼저 움직이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니까요.. 그러다 보니 주원주공2단지 25평이 2026년 10월 말에 1.8억에 거래됐던데요. 지난 5월 중순에 2.1억까지 찍었던 거에 비하면 힘이 많이 빠진 듯합니다 인천이나 경기 북부는 금리 영향 때문에 상승폭이 제한적일 거라는 전망도 많던데요 이런 분위기에 사업 속도도 느린 재건축에 자금이 묶이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울 외곽이 못 버티면 양주 재건축은 하락 때 방어력이 더 약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지금 진입했다가 자산이 동결될 위험은 없을지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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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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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강재
노도강이 저러고 있으면 양주는 진짜 마지막 순서죠
- 영리한해달
25평 1.8억이면 가격은 착한데 시간이 문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