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성실한청설모

재건축 세월 보니 양주 신축이 답일까요

미미삼 사업 속도 보니까 재건축은 진짜 세월이네요 입주까지 15년 넘게 걸린다는 소리에 정신이 번쩍 듭니다.. 기약 없는 기다림보다 현실적인 대안은 없을까요? 이런 상황이라 7호선 옥정중앙역이나 GTX-C 연계가 가시화된 양주 신축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서울 접근성 개선이라는 확실한 카드가 있으니까요. 교통 호재가 실제 가치로 이어질까요? 동탄역 사례처럼 역세권 중심으로 인프라가 깔리면 양주도 비슷한 흐름을 타지 않을까 싶습니다. 옥정과 회천 중 어디가 더 유리할까요? 옥정은 인프라가 좋고 회천은 덕정역세권 접근성이 강점이라는데, 각자 장단이 뚜렷해 보입니다 사실 회천파밀리에더퍼스트 29평이 이달 초 4.3억 신고가를 찍었던데요 구축보다는 이런 신축들이 먼저 반응하는 분위기입니다. 공사비 갈등 겪는 서울 구축보다 교통망 확정된 양주 신축 선점이 더 승산 있어 보입니다. 물론 개통 시기가 늦어지면 기회비용은 따져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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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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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러운도마뱀

    미미삼은 단지가 커서 이주만 몇 년 걸릴 텐데 양주 신축이 몸은 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