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권형빈
옥정 푸르지오 3.6억, 온기 돌기엔 아직
정부 규제 완화 소식에 1호선 라인 신축 위주로 기대감이 좀 생기는 분위기네요 양주 아파트가 수도권 안에서 가격 메리트는 있는데 말이에요 다만 서울 노도강 쪽 구축 가격이 워낙 정체된 상황이라 양주까지 힘이 올지 모르겠어요.. 상승 순번이 늦을 수밖에 없는 위치라 에너지가 제약받는 느낌입니다. 경기 북부는 금리 인상분 정도만 방어하는 수준이라는 시각도 꽤 많더군요 실제로 옥정센트럴파크푸르지오 24평도 2026년 8월 중순 3.9억에서 10월 중순 3.6억으로 거래됐고요 정책 호재로 추격 매수하기에는 대세 상승으로 번질지 아직 불확실해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 서울 외곽 구축들이 먼저 움직여주지 않으면 양주는 실거주로만 접근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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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적인노루
노도강이 꼼짝도 안 하는데 양주가 먼저 치고 나가긴 어렵죠. 지금은 규제 완화보다 서울 하급지 거래량이 터지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순서일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