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올바른물총새

옥정 디에트르Ⅱ, 서울 공급난 대안 될까요

서울은 전세가도 계속 뛰고 신축 공급이 워낙 귀해지다 보니 거주 불안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제는 서울 도심만 고집하기보다 인프라가 갖춰질 경기권 신축으로 시야를 넓히는 게 현실적으로 보이고요. 7호선 옥정중앙역이 예정된 옥정신도시 쪽은 서울 공급난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는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최근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 평면을 봤는데 전용 119㎡에 방 3개랑 팬트리까지 갖춘 구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입지도 호수공원과 중심상권을 끼고 있어서 생활 편의성은 옥정 내에서도 손꼽힐 수준인 듯합니다 5~10년 뒤 신도시 인프라가 완성되는 시점에는 지금보다 자산 가치가 더 탄단해질 조건은 갖춘 셈이죠.. 서울의 입지 제약을 대체할 교통망과 쾌적한 평면을 갖춘 단지가 임대차 시장의 불안을 피할 대안이 될 것으로 봅니다. 아파트만 고집하기보다 실사용 면적과 입지를 따져보는 게 실익이 클 것 같네요. 그래도 오피스텔 특유의 세금이나 관리비 체계는 아파트와 다르니 자금 구조를 짤 때 이 부분을 미리 분리해서 따져봐야 할 듯합니다. 옥중역 개통 시점만 계획대로 가준다면 실거주와 가치를 동시에 챙길 선택지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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