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산뜻한북극여우

옥정푸르지오 3.6억 보니 신축이 나을지도

옥정센트럴파크푸르지오 24평 거래되는 거 보면 예전 같지는 않네요. 10월 말에 9층이 3.6억에 찍혔던데 10월 중순 4억 거래랑 비교하면 차이가 꽤 납니다 한창때 기세는 좀 꺾인 것 같고 이제는 실거주 위주로만 돌아가는 분위기 같아요 요즘 경기 북부는 금리 오르는 폭만큼만 간신히 버틸 거라는 전망이 많더라고요 집값이 시원하게 오르기보다는 현상 유지나 하는 정도일 거라는 소리죠 오늘 청약 마감하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2차 쪽으로 관심이 쏠리는 것 같습니다 기존 구축을 들고 반등을 기다리기엔 시장 상황이 좀 불투명해 보이니까요 특히 테라스 있는 4군 같은 타입은 경쟁률이 꽤 나올 것 같은데 어떨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수익보다는 실거주 질을 높이는 쪽으로 방향을 잡는 게 지금은 더 합리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자금 계획만 서면 이런 신축 특화 평면으로 갈아타는 게 현실적인 대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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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이호라

    비관론이 많긴 해도 신축 갈아타기는 나쁘지 않죠.

  • 이강수

    4군은 경쟁률 엄청날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