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그리운펭귄
옥정메트로포레 3억대, 교통 호재는 여전해요
요즘 옥정에서도 실거주 한다고 세입자 내보내고 바로 매도하려는 물건들이 하나둘 나오네요 환율이 요동치면서 대출 금리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일단 현금화하려는 분위기 같습니다 옥정메트로포레 같은 대단지 차주들도 심리적으로 꽤나 압박을 받을 법한 타이밍이긴 해요 고환율 때문에 금리가 내려갈 기미가 안 보이니 매수 심리는 위축된 듯합니다 그래도 7호선 옥정중앙역이 예정되어 있고 GTX-C 환승 연계라는 강력한 교통망 확충은 여전히 살아있는 호재죠. 거시 경제가 흔들려도 이런 확실한 재료가 있으면 가격 하방 경직성은 어느 정도 확보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교통 개선 효과가 실제 체감되는 시점이 언제일지가 최대 변수겠어요 게다가 주변에 신규 공급 물량이 계속 나오는 상황이라 단기적인 가격 조정은 피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당분간은 시장을 지켜보면서 이 시기를 견뎌낼 수 있는 체력이 있는지 스스로 따져봐야 할 듯싶어요. 옥정신도시 장기 투자 전망은 현재의 경제 위기보다 교통 인프라가 얼마나 빨리 완성되느냐에 달렸다고 봅니다 지금 30평대 실거래가 3억 8천에서 4억 원대 수준인데, 5년이나 10년 정도 길게 보고 보유하는 전략은 여전히 유효할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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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서
지금은 금리가 깡패라 교통 호재가 눈에 잘 안 들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