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성실한청설모
양주옥정린파밀리에, GTX 연계가 핵심일까요
GTX-C 노선이 지나는 양재역 인근에 글로벌 기업 이슈가 들리네요. 이런 소식이 노선 끝단인 양주까지 어떤 온기를 줄지 궁금해집니다. 양주옥정린파밀리에 같은 대단지는 이미 인프라가 잡혀 있어요. 여기에 7호선 옥정중앙역이 들어오면 신도시 특유의 고립감이 얼마나 해소될까요? 그래도 핵심은 덕정역과의 연결성인 듯합니다 추진 중인 덕정옥정선이 GTX-C와 제대로 맞물려야 서울 접근성이 실질적으로 개선되니까요. 그러다 보니 최근 33평이 4.3억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썼던데요 회천지구 덕정역세권이 유리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2천 세대 넘는 대단지의 주거 안정감은 또 다른 영역입니다. 다만 실제 교통망이 완성되는 시점까지의 시간 차를 어떻게 견디느냐가 변수겠어요. 인프라를 누리며 기다릴 수 있는 실거주층에겐 기회일 수 있습니다. GTX 연계가 계획대로만 된다면 옥정은 경기 북부의 확실한 거점이 될 걸로 보입니다 교통망 확충이 신도시 완성의 마지막 퍼즐이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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