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권형빈

양주역 푸르지오와 중대형 선호 흐름

요즘 경기도 오피스텔 거래되는 걸 보니까 40㎡ 넘는 중대형 비중이 44%까지 올라왔던데요. 아무래도 좁은 원룸보다는 아파트 평면을 닮은 주거지를 찾는 분들이 늘어난 영향 같습니다..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처럼 역세권에 들어서는 신축 단지들도 이런 실생활 위주의 선호도를 흡수하며 자리를 잡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 청약 마감인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2차만 봐도 테라스나 다락이 포함된 4군 타입에 관심이 쏠린다는 얘기가 있네요 이런 특화 설계에 대한 높은 선호도는 양주 안에서도 프리미엄 주거 수요가 충분하다는 방증으로 보입니다. 교통망 확충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양주역세권을 중심으로 실거주 인구 유입이 더 탄력을 받을 수도 있겠어요.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