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래푸 11.4억 실거래 보고 가슴 뛰는데 이거 진입 각 맞죠?
최근에 평촌래미안푸르지오 28평이 11억 4,000만 원에 거래된 거 보셨나요? 다들 신저가 경신했다고 걱정하시던데, 저는 오히려 심장이 뛰더라고요. 솔직히 평래푸 정도면 비산동 대장급 신축인데 이 가격에 잡을 기회가 또 올까 싶거든요. 결국 부동산은 입지랑 신축 빨이잖아요. 나중에 월판선 안양역 개통되고 나면 업무지구 초직주근접 메리트 때문에 지금 가격은 정말 꿈도 못 꿀 텐데 말이죠. 진짜 그래요. 나도 처음에는 헷갈렸음. 근데 지금 전세 수요도 워낙 탄탄해서 실거주든 투자든 나쁘지 않아 보여요. 주변 비산삼성래미안도 분위기 확실히 다르고 광역적으로 다 오르는 추세인데 여기만 일시적으로 눌린 거 아닐까요? 지금이라도 풀매수 해야 되나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이 정도 가격에 던지는 건 진짜 아깝다고 생각 안 드시나요? 저만 이렇게 흥분되는 건지, 아니면 다들 조용히 째려보고 계시는 건지 궁금함니다. 결국 대장은 제자리 찾아가게 돼있죠. 기회는 왔을 때 잡는 사람이 승자라고 봅니다.
댓글5개
- 조라성1개월 전
평래푸 11.4억이면 거저 아닌가요? 월판선 뚫리면 이 가격 절대 못 보죠.
- 정욱솔1개월 전
전세 매물 자체가 없어서 난리예요. 실거주 만족도도 높고 학군도 좋아서 수요는 끝도 없음.
- 지혜로운개구리1개월 전
비산동 신축 중에서 입지는 평래푸가 원탑인 건 부정 못 하죠. 나중에 종합운동장역까지 생기면 진짜 판교랑 강남 접근성 말도 안 되게 좋아지거든요. 지금이 진정한 무릎 가격이라고 봅니다.
- 김영연1개월 전
신저가라고 무서워할 때가 진짜 기회인 법입니다. 저도 자금만 있으면 하나 더 줍고 싶네요.
- 손이재1개월 전
안양 동안구 상승률 전국 상위권 찍는 거 보면 답 나오죠. 결국 우상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