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허라도
1개월 전
안양 재건축 접수 중단은 광명 시즌2 판박이임
요즘 안양시 행정 돌아가는 꼴을 보면 광명시가 겹쳐 보이는 건 저뿐임? 시에서 2027년부터 재건축 주민제안 접수를 중단한다는 방침을 세웠는데, 이게 단순한 속도 조절 수준이 아님. 3선 시장 임기 말에 나타나는 전형적인 '아니면 말고'식 행정으로 보임. 광명시 전례를 그대로 답습하는 '광명 시즌2' 우려가 나오는 게 당연함. 이런 불확실성은 투자자 입장에서 제일 질색하는 리스크임. 정책 신뢰가 깨지니 현장에서는 벌써 사업 표류 이야기가 나옴. 당장 충훈부 재개발만 봐도 진행 속도에 대한 비관론이 상당함. 누구는 7년이라지만, 현실적으로는 20년에서 최대 70년까지 걸릴 거라는 말까지 도는 상황임. 결국 시가 명확한 기준 없이 정책을 뒤집는 건 자충수나 다름없음. 신뢰를 잃은 행정은 결국 지역 자산 가치를 깎아먹는 지름길임. 결국 갈리는 건 시가 2027년 중단 전까지 주민들이 납득할 대안을 내놓느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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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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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오1개월 전
3선 시장들 특징이 임기 말에 자기 고집대로 판 짜는 건데 딱 그 꼴이네요.
- 박우도1개월 전
충훈부 70년은 좀 오버고 한 20년은 봐야 할 듯. 지금 안양 행정은 답이 없음.
- 안희규1개월 전
광명이랑 비교하는 건 좀 실례 아닌가요? 광명은 그래도 진행이라도 하죠.
알맞은치타1개월 전윗분 말씀에 동감함. 안양은 지금 진행 중인 것도 멈추게 생겼는데 광명보다 더 심각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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