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최배용
안양씨엘포레자이 학군 실적은 좋은데 초등 통학이 걸리네요
안양씨엘포레자이 실거주 생각하면서 학군지 따져보니까 장단이 갈리는 구조네요. 일단 중고등학교는 신성중이랑 신성고가 단지에서 500m도 안 되는 거리라 이 정도면 정말 가깝습니다 특히 신성고 진학 실적 보니까 올해 의대 15명에 약대 20명이나 보냈던데, 동네에서 면학 분위기 하나는 잡혀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초등학교인데 안양초등학교까지 직선으로 900m가 넘고 걸어서는 1km 정도 되던데요.. 단지에서 통학버스를 운행한다고는 하지만 저학년 아이들이 매일 타기에는 부모님 입장에서 신경 쓰일 수밖에 없는 거리입니다. 숲세권이라 조경이나 공기는 좋겠지만 초등생 자녀를 둔 분들은 통학 안전을 우선할지, 아니면 중고등 이후 학업 실적을 보고 미리 자리를 잡을지 고민이 깊어질 듯합니다 통학 셔틀이 얼마나 촘촘하게 도느냐에 따라 체감하는 불편함의 크기가 꽤 다를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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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인
신성고가 워낙 유명해서 중고등 자녀 있으면 이만한 데도 없죠. 근데 초등생 부모님은 셔틀 타는 게 일이라 고민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