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부드러운족제비

아르테자이 평형 구성이 다양해서 실속파한테는 괜찮아 보이네요

직장이랑 가까운 곳은 집값이 너무 사악해서 조금 아래로 내려와 보고 있습니다. 아르테자이 여기는 평형대가 16평부터 35평까지 엄청 쪼개져 있는 게 특징이네요. 1,000세대 넘는 단지치고는 소형 평수 비중이 꽤 되는 편이라 구조 활용도가 궁금해집니다. 보통 대단지는 국평 위주인데 여기는 20평, 25평 같은 타입이 세분화되어 있더라고요. 저처럼 퇴근 후에 헬스장 가고 동네 산책하는 실용적인 직장인들한테는 선택지가 많아 보입니다. 물론 평형이 다양하면 단지 분위기가 어떨지 개인마다 느끼는 건 다르겠지만요. 제 기준에는 출퇴근 편하고 교통만 받쳐주면 소형이라도 실속 있게 꾸미고 사는 게 맞다고 봅니다. 결국 교통 입지가 집값을 버텨주는 핵심이라 구조만 잘 맞으면 결정이 빠를 것 같네요. 다들 소형 평수 구조 활용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실제 거주하시는 분들 조언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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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다른바다거북

    저는 20평대 거주 중인데 혼자 살거나 신혼부부면 구조는 충분히 잘 빠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