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서호세
1개월 전
스트레스 DSR 2단계에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10.5억 진입 쉽지 않음
스트레스 DSR 2단계 시행되면 안양 내 주요 단지들 대출 한도 수천만 원씩 깎임.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24평이 지난 18일 10.5억으로 신고가 찍었는데, 이제 이 가격 받아줄 실수요자들 자금 계획에 비상 걸린 거임. 한도 축소로 매수 심리 위축되는 거 해결하려면 단순 규제로는 안 돼고, 안양 농장 부지 사례처럼 8,000세대급 압도적인 공급 체감이 필요함. 해당 토지는 이미 매각돼서 소유권 분산됐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지만, 이런 대규모 부지 발굴해서 공급하자는 목소리 커지는 건 당연한 수순임. 결국 대출 한도 하락이라는 금융 규제 국면을 돌파하려면, 안양 도심 내 가용 부지 활용한 물량 확보만이 내 집 마련의 실질적인 답임. 요약: 대출 조여서 수요 막지 말고 안양 농장 같은 노다지 땅 개발해서 물량으로 밀어붙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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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김가성1개월 전
10.5억이면 대출 한도 5천만 원만 깎여도 현금 없는 사람들은 바로 나가떨어짐.
- 고달픈오리1개월 전
안양 농장 부지 그거 개발되면 대박이긴 한데, 소유권 꼬여서 우리 생전에 보기는 힘들 듯함.
- 흰토끼1개월 전
DSR 규제보다 금리가 문제임. 공급 8천 세대 들어와도 인프라 안 받쳐주면 결국 평촌 학원가 근처 단지들에 밀릴 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