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날랜딱다구리
1개월 전
비산동 관악 23평 8.7억 찍었는데 지금 진입 최선임?
결정을 못 하겠어서요. 관악(동성,현대,청구) 23평이 지난 8월 6일에 8.7억 찍었음. 이거 전고점 대비 회복 탄력이 생각보다 무서운 수준임. 수익률 관점에서 보면 지금 들어가는 게 맞나 싶음. 호가도 평균 8.7억이고 높은 건 9.9억까지 부르는데, 취득세랑 복비 계산하면 이미 먹을 구간이 좁아진 거 아님? 근데 비산동 입지 생각하면 또 이게 저점 같음. 31평도 9.7억에 거래되는 거 보면 갭이 붙고 있음. 평단가로 따져봐도 23평 8.7억은 아직 상방이 열려있다고 봐야 함. 결론적으로 실거주 겸 투자면 지금이 막차임. 여기서 더 재면 앞자리 바뀔 때까지 손가락만 빨게 됨. 반론 있으면 숫자로 팩트체크 부탁함. 한 줄 요약: 8.7억 실거래는 추세 전환 신호니 잡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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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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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물총새1개월 전
8.7억이면 비산동 대장주들 가격 따라가는 중인듯. 수익률 따지면 지금이 마지노선임.
- 김건규1개월 전
거기 92년식이라 주차 0.72대인데 8.7억은 좀 오버 아님? 실거주 만족도 생각하면 그 돈으로 평촌 구축이 나을수도 있음.
- 보람찬원숭이1개월 전
숫자로 보면 상승세 확실함. 31평이랑 1억 차이면 20평대가 가성비는 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