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신경건
1개월 전
비산동 관악 현대·동성 주차랑 녹물 진짜 심한가요?
동의하는 부분도 있고 사실 직주근접만 보고 비산동 관악(동성,현대,청구) 단지들 고민 중인데 좀 걸리는 게 있네요. 여기 1,800세대나 되는 대단지라 관리 잘 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세대당 주차 대수가 0.72대면 퇴근 늦을 때 이중주차는 각오해야 하는 수준일까요? 야근 잦은 직종이라 밤늦게 들어왔는데 자리 없어서 뱅뱅 돌면 진짜 피곤할 것 같아서요. 주차 차단기는 8월부터 설치했다고 들었는데 효과 좀 있나 모르겠음. 아무리 역세권이라도 차 댈 데 없어서 스트레스받으면 도보 출퇴근 의미가 퇴색되잖아요. 게다가 92년 준공이라 그런지 온수 녹물 이슈도 계속 나온다는데. 이거 배관 교체 계획이나 관리실 대응이 어떤지 실제로 사시는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녹물 필터 끼우면 실생활에 큰 지장 없는 수준이면 바로 결정하려고요. 주차랑 녹물만 감당 가능하면 교통 입지는 제 기준에 딱 맞는데 이 두 가지가 승부처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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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꼼꼼한토끼1개월 전
주차는 헬 맞아요... 늦으면 이중주차 무조건임.
- 활발한수달1개월 전
차단기 생기고 외부 차량 좀 빠지긴 했는데 워낙 세대수가 많아서 밤에는 여전히 자리 찾기 빡셉니다.
- 양안건1개월 전
녹물은 필터 쓰면 그나마 나아요. 근데 여긴 교통 하나 보고 들어오는 곳이라 다른 불편함은 어느 정도 포기하고 살아야 마음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