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슬픈독수리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생활 동선 정리해보니
단지 주변으로 안양천 산책로가 잘 닦여 있어서 운동하기에는 참 좋아보입니다 근데 안양역이나 명학역까지 걸어가려면 성인 걸음으로도 15분 정도는 잡아야 하겠더군요 출퇴근할 때 매일 걷기에는 꽤 체력이 들 거리라 역세권이라기엔 좀 애매한 느낌이 있습니다 대신 범계역으로 나가는 버스 노선이 5분에서 7분 간격으로 계속 다니는 건 장점이네요 그러다 보니 걷는 것보다 버스 갈아타는 게 생활 동선에는 훨씬 편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역까지 걷는 수고를 감수하고 쾌적함을 택할지 아님 버스 환승이 더 번거로울지에서 고민이 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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