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포근한표범
1개월 전
두산위브더아티움 신축 컨디션이랑 관리 체계 보고 마음 굳히는 중ㅠ
어제 큰맘 먹고 안양동 두산위브더아티움 단지 한 바퀴 쭉 돌고 왔어요. 2023년 초에 갓 입주한 신축이라 그런지 확실히 외관부터 번쩍번쩍한 게... 구축 사는 제 입장에서는 솔직히 부러워서 한숨부터 나오더라고요. 엘리베이터 보니까 이사 예약도 3개 타임으로 나눠서 아주 체계적으로 관리하던데 이런 게 다 나중에 아파트 컨디션 유지하는 핵심이잖아요? 주차도 세대당 1.2대 남짓이면 요즘 신축 치고는 꽤 준수한 편인 것 같고요. 단지 안 조경이나 시설물들도 아직 새거라 그런지 손볼 곳 하나 없이 깔끔하더군요. 관리가 이 정도로만 계속되면 연식 쌓여도 가치가 잘 보존될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자금 계획만 좀 더 구체화하면 이번에는 정말 여기로 갈아타도 괜찮겠다 싶습니다. 저처럼 더 좋은 집 갈망하면서 고민 중인 분들 많으실 텐데, 여긴 관리 면에서 합격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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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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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성욱1개월 전
저도 거기 임장 갔을 때 엘베 예약 시스템 보고 깜짝 놀랐어요. 확실히 신축은 관리부터가 다르더군요.
- 김선예1개월 전
500세대 좀 넘는 규모라 관리비 걱정했는데, 시설 운영되는 거 보면 그만큼 가치는 하겠다 싶음.
- 박정재1개월 전
글쎄요, 세대당 1.2대면 밤늦게 퇴근할 때 주차 자리 찾느라 고생 좀 하실 수도 있을 텐데요. 너무 낙관적인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