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고리이
1개월 전
금리 인상 기조에도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를 눈여겨보는 이유?
방금 한국은행 발표 보니까 수도권 집값 잡으려고 금리 인상 기조 유지할 모양임. 동안구 집값 상승률이 전국 최상위권 찍으니까 한은 총재도 대놓고 가계대출 콕 집었음. 와이프는 감성적으로 신축 평촌자이아이파크 가자고 난리인데 나는 수치로 봄. 4,250세대 대단지인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가 시장 흔들릴 때 하방 지지력이 훨씬 강력함. 지금 평촌래미안푸르지오 28평이 최근 11.4억에 실거래 찍히면서 살짝 조정 받는 분위기임. 월판선 출입구 예상 거리 따져봐도 평래푸랑 메가트리아는 결국 같은 생활권으로 묶일 거임. 근데 메가트리아는 세대수에서 오는 관리비 절감이랑 커뮤니티 유지력이 압도적임. 금리 무서워서 매수 심리 위축될 때가 오히려 이런 우량 대단지 잡을 타이밍이라 생각함. 이성적으로 계산기 두드려보면, 조정기에도 거래량 터지는 대단지가 결국 수익률 면에서 승자임. 아마 내 판단이 맞을 거임. 규제 시그널 나올 때가 진짜 기회인 경우가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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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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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미한1개월 전
메가트리아 4천 세대 넘는 위엄은 무시 못 함. 하락장에서도 여긴 거래가 돌거든.
- 김아승1개월 전
와이프분 마음도 이해는 가는데 수익률형 투자자라면 메가트리아 대단지 프리미엄이 더 안전빵이죠.
- 보드라운치타1개월 전
평래푸 11.4억이면 저점 다지는 느낌인데 금리 때문에 더 빠질까요? 저는 지금이 무릎쯤이라고 봅니다.
- 푸르른박쥐1개월 전
숫자로 접근하시는 게 확실히 합리적이네요. 감성으로 집 샀다가 나중에 역전세 맞으면 답 없음.
- 용감한올빼미1개월 전
동안구 상승률 무섭긴 하더라. 한은이 쫄만 함.
- 정연성1개월 전
메가트리아 살기 진짜 좋음. 근데 와이프랑 싸우지는 마셈요. ㅋㅋ